기능이 아니라,
상황을 해결합니다
메뉴 이름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회사에서 매달, 매년 반복되는 그 상황이 사라지는지가 중요합니다.
급여일 전날 야근,
이번 달이 마지막입니다
근태·수당 데이터가 급여에 자동 반영되고, 4대보험과 소득세까지 계산이 끝나 있습니다. 명세서는 지급과 동시에 전 직원에게 자동 발송됩니다.
연차 촉진 통보,
시스템이 먼저 챙깁니다
입사일 기준 연차가 자동 계산되고, 신청·승인은 결재선을 따라 흐릅니다. 팀 캘린더에서 누가 언제 쉬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주 52시간, 걱정 말고
기록으로 증명하세요
출퇴근 기록이 자동으로 쌓이고, 한도에 가까워진 구성원은 미리 알림이 갑니다. 유연근무제도 설정 한 번이면 끝납니다.
입사자 서류,
걷으러 다니지 마세요
입사자가 링크 하나로 직접 정보를 입력하고, 근로계약서는 전자서명으로 체결됩니다. 퇴직 정산도 시스템이 계산합니다.
1월의 공포,
절반으로 줄입니다
연말정산 자료 수집이 자동화되고, 간소화 서비스와 바로 연동됩니다. 담당자는 걷는 사람이 아니라 확인하는 사람이 됩니다.